4월 19일(일) –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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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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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일요일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멘다면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고후 6:14)
주께서는 자기 종들이 거룩하고 특별한 품성을 보존하기 바라신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고 그분은 명하신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지구 역사에서 이 경고가 지금처럼 절실한 때는 없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 중에는 솔로몬처럼 자신이 믿지 않는 자들과 연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릇된 이들에게 자신의 감화력이 유익을 끼치리라 여기지만 자신이 덫에 걸리고 넘어져 신성한 믿음을 저버리고 원칙을 희생하고 하나님과 갈라서는 일이 허다하다. 잘못된 첫걸음이 또 다른 걸음으로 이어져 마침내 그들은 자신을 옭아매는 사슬을 끊겠다는 희망조차 품지 못한다.
그리스도인 청년은 친구를 사귀거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해야 한다. 현재 순금이라고 여기는 것이 비금속(卑金屬)으로 판명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 세속적 교제는 하나님을 섬기는 길에 장해물이 되기 쉽다. 자신을 고상하게 하지 못하는 이들과 동업하거나 결혼하는 불행한 결합 때문에 파멸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하나님의 백성은 금지된 땅에 감히 발을 들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신자와 불신자 사이의 결혼을 금하신다. 그런데도 회심하지 않은 마음으로 자기 욕망을 따르며 하나님이 승인하지 않은 결혼이 이뤄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수많은 남녀가 세상에서 소망도, 하나님도 없이 살아간다. 고결한 열망은 사그라지고 잇따르는 상황에 얽매여 그들은 사탄의 그물에 걸린다. 정욕과 충동에 지배받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쓰디쓴 열매를 거두고 결국 자기 영혼을 잃는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6년 2월 1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갑숙 선교사(말라위)
건축 중인 초등학교의 완성과 장학 프로젝트 운영비 조달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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