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일등급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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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일등급 인생!
재법 도사같은 말을 하려나 봅니다.
세상을 사는 많은 길이 있지만 알고보면 딱 한 길이 있지요.
그것이 무엇인가요.
착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길입니다. 재 틀이 있다면 재 틀 인생이지요.
절도범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아들 생일에 하는 말 ‘한사코 착하게만 살아다오!’ 라고 하며
빙그레 웃어보였습니다.
착하고 선하게 보였습니다.
언젠가는 절도범을 떠날지도 모릅니다.
사람이 젊어서는 재 멋대로 살고 시행착오도 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살아서 이상이 실현되고 봐도 별 것 아닌 한 세상이죠.
대개는 보람 이야기나 자부심 이야기이지만 별 것 아닌 것이거든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재치가 있으면 착한 마음가짐으로 회전하죠.
그리스도인이면 성령의 은혜로 얼마든지 가능케 되지요.
사람에게는 불청객인 죄성이 있습니다.
우쭐하다가 순간 꺾이고는 하지요.
그래서 결국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 불안정한 것이지요.
그리고 불행한 것이지요.
길은 하나거든요.
착한 마음가짐으로 곧은 길 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가 있습니다. 칭찬이나 기대심리, 유명세 관심사를 포기하는
마음가짐이지요.
그리하여 착한 마음은 안정감을 갖게 하고 재 정신을 선명하게 갖게 하죠.
그러고보면 자연스럽게 즐거워지는 인생을 삽니다.
그러다보면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정을 돌보고 주변을 살맛 나게 하는
끈끈한 역할을 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삶을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예수님 인도를 따르고 성령의 감동에 사는 생활이 배경이 될 것입니다.
이론이 아닌 생활화이지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만고풍상, 우여곡절, 좌충우돌, 등등 말입니다.
안정할 수 없지요. 평안할 수 없지요.
착한 마음가짐은 지난날을 잊는 것입니다.
착한 마음은 지난날을 잊게 하는 지름길이고 게다가 쉬운 길입니다.
재발 지난날을 잊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날에 펼쳐질 밝은 면만을 바라보고 신념을 가지고 확고부동하지만
유연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착하면 선하게 빈틈없이 살아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시세가 많이 변하고 가치관이 많이 변해가는 세상이지만
착한 마음가짐은 변하지 않고 에녹화 되어가는 것이지요.
‘I am so glad you made me do that in the end!’
‘저는 주님이 저로 하여금 결국에 그것을 하게 해주셔서 아주 기뻐요!’
했으면 우리 모두 참 좋겠습니다.
착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일등급 인생! 어, 도사같이 엮은
긴 말 그만 해야죠!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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