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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 '예수의 증거'인 이. 지. 화잇의 계시 중에 나타난 신체적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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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화잇은 이러한 말씀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 날이 이르기 전에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기이한 

일을 행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이 아니요 많은 사람들

의 마음을 말씀의 교훈에서 떠나게 하는 이 특수한 현상을 많은 이들은 매우 요

긴한 것으로 다룰 것이다.’(가려뽑은 기별 2권 41)


이. 지. 화잇의 많은 계시들에 있어서 신체적인 현상이 나타났지만 이것이 꼭 선

지자의 시금석이 되는 요소는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성경에 나타나 있는 계시 가운데에 신체적인 현상은 선지자의 시금석으로 

지적된 명확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사단 마귀에 의해서도 모방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성경상의 참 계시에도 신체적인 현상이 있었던 것

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화잇이 계시를 받을 때 몇가지 거룩한 능력의 증거들이 

수반 되었습니다.


화잇께서 처음 계시를 받은 것은 1844년의 큰 실망 직후 12월에 메인 주 남 포

틀랜드에 있는 헤인즈 집에서 믿음이 독실한 다섯 여인이 아침예배를 드리고 있

는 때였습니다. 화잇은 이때 나이 17세였습니다. 그는 그때의 경험을 다음과 같

이 묘사했습니다.

‘내가 가족제단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내게 임하여 나는 점점 높이 올

라가서 어두운 세상 위에 아주 높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생각되었다.’(초기문집 

14-15)

이때 받은 계시는 재림성도들이 하늘로 가는 계시였습니다. 사실상 이 계시는 

일찌기 하젠 포스(Hazen Foss)와 윌리암 포이(Williarm Foy)에게 임했던 똑

같은 계시였으나 그들이 이 계시를 받고도 전할 것을 거절함으로 말미암아 훗날 

포스는 ‘아, 나는 잃어버린 사람이다.’라고 설토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계시를 연약하고 나이 어린 이. 지. 하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는 그 계시를 받고 말할 수 없는 두려움과 놀라움에 압도되었고 그

는 심히 염려하고 당황했으며 특히 교만해질까 두려워 했다고 그의 저서에 그때 

경험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17세부터 그의 임종시인 87세까지 (1844-1915) 

70년간 2,000번의 계시를 통해 10만 페이지의 기별을 기록했는데 그때 마다 

주로 나타났던 신체적인 현상 10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했다.

  2. ‘영광’, ‘하나님께 영광’이라는말을 했다.

  3. 육체적 힘이 사라진 후에 초자연적인 힘이 생겼다.

  4. 심장의 고동은 정상적이고 안색도 자연스러웠으나 숨은 쉬지 않았다.

  5. 그의 눈은 떠있고 멀리 있는 무엇을 응시하는 것 같았다.

  6. 종종 그에게 보여지는 광경들에 대하여 무엇인가 말하는듯 간단한 말

과 외침이 있었다.

  1. 어떤 때는 앉아 있거나 걸어가거나 글을 쓰거나 심지어 기도하고 있

을 때에도 계시를 받았다.

  1. 그는 주변 환경과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아니했다.

  2. 계시가 끝나면 깊은 숨을 쉬었고 1-2분 안에 또 한번의 숨을 깊이 쉰 

뒤 정상적인 숨으로 되돌아왔다.

  1. 계시를 받고 난 후에 잠시 그는 어두움을 경험했다. 그러나 정상

적인 시각과 평소의 힘이 짧은 시간 안에 회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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