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이 밝혀주는 음녀(거짓교회)가 행하는 미래적인 실상(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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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1/5의 글을 드릴 때 1260년의 정체를 말씀드렸습니다. 538-1798년까지의
시작과 끝을 설명드렸던 것은 그 정체가 로마교황권임을 밝히는 글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2/5의 글, 곧 계 17:1-5절의 정체를 말씀 드릴 때 ‘큰 음녀’(17:1),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17:5)라 한 것은 어미인 교황권과
교황교회에서 파생한 새끼인 일반기독교, 일반 종교의 집합체인 ‘큰 바벨론’에 관한
정체를 설명드렸습니다. 둘 다 동일한 교황권 세력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드리는 3/5의 해석도 교황권에 관한 예언적 설명이고 그가 미래에
무엇을 행할지에 관한 예언입니다. 말세시대에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에 말세인 우
리 시대의 미래에도 해당될 가능성이 엿보이지요. 그렇지요!
아직도 4/5와 5/5가 남아 있습니다만 알고보면 이것들이 다 로마의 교황권임을 알
게 되어질 것입니다. 요한계시의 의도가 교황권의 문제에 있음을 확연하게 알게 되
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 다섯가지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들은 계시록 13
장에 나타난 설명 이후에 계속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게시록 13장은
재림교인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계시록 13장이지요!
오늘 연구할 성경절은 계 13:1-10절입니다. 성경절을 여기에 다 쓰기에는 너무 장
문이기에 성경절은 님께서 읽고 살펴보면서 저는 그냥 설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
다.
13:1-2절은 로마의 교황권을 말합니다. 그런데 2절 말미에서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고 했습니다. 짐승은 용의 계획을 수행하는 눈에
보이는 용의 대리자입니다. 로마교회의 배경이 용, 곧 사단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짐승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이 여겨 짐승을 따르고 ‘라고 했습니다. 1798년 로마교황 피우스 6세가
나폴레옹 장군에게 잡혀 죽음으로 교황권은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은 것 같았습니
다.
그러다가 그 머리 하나가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른다’고 했습니다. 이 예언을 연구하면 그때가 연속되는 오늘날인 것을 알 수 있
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실권을 잡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때쯤 무슨 일이 일
어날지가 이 13장 예언인 것입니다. 교황권이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한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이 성취되어가고 있고 앞으로 더욱 크게 성취 될 것입니다. ‘짐승이 42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고 했습니다. 42달은 1260일입니다. 1260일은 1260년
의 교황권의 전성시대, 종교의 암흑시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6절에서 ‘하나님을 훼방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라고 했습
니다. 이러할 때 ‘다 짐승, 곧 교황권에게 경배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점이 아직 성취되지 못한 미래적인 일이지요. 그러나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사로 잡는 자는 사로 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
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교황권의 권세를 볼 날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예언연구에 있어서 예언상 반드시 최종시기에 그 세력의 약화와 멸망을
공부해 가게 되어질 것입니다. 알고보면 로마교회와 하나님의 참 교회 같은 면모
이지만 실상 하나님께서 치리하시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러한 대쟁투에 있어서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다’고 했습니다. 참 주요한 말씀이지요!
계 13:1-10절에서 교황권의 정체와 더불어 앞으로 할 그 일을 큰 관심을 가지고
이해해 가면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2-3회 쯤 13장 연구에 머물러 연구하
게 될 것입니다.
성도님! 계 13장 연구는 이제부터 미래적인 교황권과 하나님의 참 교회와의 관계
가 미래적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예언해석하게 될 것입니다. 깊은 관심과
기도하는 마음가짐으로 연구해 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의 섭리가 성도님과 함
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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